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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青岛) 맛보기 3째날 벌써 3번째 날입니다.. 분주하게 남들 다가는 관광지 찾아다니며 몇번째날엔 뭐해야하고 뭘 먹어야 하고 어디어디를 가야하고 .. 이런 일정이 있는 여행을 가려면 패키지여행을 가야지 궂이 배낭여행을 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내 스타일대로 한가롭게 거닐며 배고프면 먹고 마시고싶을때 마시고 하는것이 나에겐 더 소중한 여행의 의미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아침에 여유롭게 골목길을 거닐며 주민들과 한마디씩 인사도 나누고.. 오늘 아침식사는 호떡과 풀빵 만두.. 여기 사람들은 아침을 대부분 간단하게 사먹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먹는걸 사왔습니다.호박호떡 2위안 소고기완자만두 2위안 고기들어있는 풀빵 3위안 야채고기말이같은게 5위안.. 네명이 아주 저렴하게 아침을 챙겨먹고.. 하수..
청도(青岛) 맛보기 2째날 드디어 둘째날.. 숙소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와 잠을 설치다 도저히 잠이 안와서 나와보니.. 길거리가 매우 분주하다.. 출근시간이니.. 일단 과일이라도 사려고 마트를 들렸는데.. 흐.. 저 맛있어보이는 닭을 먹지 못하니.. 저 간장에 끓인 달걀을 여기 사람들은 많이들 먹는거 같다.. 살짝 비린맛이 나긴 했지만 .. 저 담배문 아저씨가 중국사람들은 이걸 먹어서 건강하다고.. ㅡㅡ 다른 가격은 잘 와닿지 않았지만 과일가격만큼은 정말 싸다.. 숙소 창밖 풍경.. 아름답다 .. 그 유명한 찌모루 시장.. 입구쪽에 있는 인형부스가 제일 인상적이였고.. 나머진 그닥.. 대체 여기가 왜 . 왜... 왜.. 동대문가는게 훨씬 괜찮을것 골목길.. 너무 맘에 드는 풍경워낙 이런 골목길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사람사는 냄새..
청도(青岛) 맛보기 1째날 사실 청도는 비교적 가깝고 저렴한 가격대로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고 가족들과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히 관광지를 즐겨 다니지는 않고 항상 어느나라를 다니더라도 여유롭게 다니며 이것저것 맛보면서 사람들과 부딫혀 다녀보는 스타일이다보니 큰 부담없이 가볍게 떠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청도는 치안도 무척 안전한편이며 바가지도 별로 없었고 한국인들이 워낙 많이 오는 지역이다보니 인터넷등에서 참조하기 쉬워 다니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10월 18일 청도 루팅국제공항 도착합니다. 인천에서 한시간 반정도 소요됩니다. 공항앞에서 택시를 잡고 숙소쪽으로 향합니다.. 일요일이라 공항에서 유심을 파는 곳이 전부 문을 닫아 숙소 주소도 없어 피차이위앤 근처라는 정보 하나 가지고 일단 택시를 잡아 갑니다...
PLA 프로레슬링 관람 난 프로레슬링을 좋아한다
이케아에서 건진 괜찮은 아이템 양파튀김 노르웨이 배낭여행 다녔을때 슈퍼 어디서든지 팔았던 양파조각 튀김만만한게 스테이크라 스테이크위에 솔솔 뿌려먹었던.. 추억의 음식.. 볶음밥,고기,밥 여기저기 어떤 음식이라도 위에 뿌리면 참 잘어울린다.
의정부 제일시장 통닭거리 의정부역 근처 진짜 닭한마리 통째로 튀기는 말그대로 통닭집중 가장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집이 아닐까.. 집에서 멀지 않아서 자주 가서 먹곤하는 통닭집.. 염통과 똥집을 함께 튀겨주는게 특징이다.. 가격대비 양도 좋고..
중국어 공부 틈만나면 공부하기 아직까지 쉬는날 없이 공부중 ​
중국어 독학 열흘차 머리속에 하나도 안들어온다.. 계속 들어보지만 성조가 너무 햇갈려서 다시 갈려니 병을 읽는법도 모르니.. 내가 발음하면서 과연 내 성조가 맞긴 한건가.. 계속되는 의문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그냥 .. 외우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