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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마이어의 문명 보드게임 문명하셨습니다 로 유명한 그 시드마이어의 문명의 보드게임판이다 컴퓨터게임은 유명하지만 보드게임판 문명은 그다지 유명하진 않은 듯 하다 피시용 문명의 룰을 잘 컨버젼 하였다 문명 컴퓨터게임을 몇번 해본 유저라면 테크트리나 룰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을듯 하다 하지만 처음 접해본 유저라면 처음 룰을 익히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듯 본중 가장 초기세팅이 오래걸리는 보드게임이다 개인적으로 문명1부터 즐겨왔던 문명 매니아라 애정을 가지고 해봤는데 세명이서 한번 플레이 했는데 10시간이 걸렸다 ㅜㅜ
아수스 공유기 ASUS 68R 구입 요즘 여기저기서 아수스 공유기가 많이 싸져서 나오고 있다 물론 해외이지만 대란까지는 아니지만 비교적 괜찮은가격에 구했다 아수스 공유기의 장점중 하나인 동시접속시 유리함이다 때문에 집에서 간이나스등 돌릴때 적극추천 와이파이 커버리지도 넓고 일단 가장 맘에드는건 UI다 결론 : 대단히 안정적이라는것을 느낄수 있다 중요한건 가격인데 일반적인 사용자는 아이피타임등 저렴한 공유기가 가격대비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공유기에 수십만원을 투자해야하니,,
앱솔루트 보드카 드디어 가장 대중적인 보드카중 하나인 앱솔루트 보드카를 구입하였다 보드카는 소주나 다른 술처럼 특유의 향이 없기 때문에 쥬스등 다른 음료에 타서 마시기 좋다
청도(青岛) 맛보기 6째날 슬슬 여행도 막바지네요.. 내일 아침이면 한국으로.. ㅠㅠ슬슬 한국으로 가져갈 기념품이나 쇼핑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내기로 합니다.. 애초에 청도에서 관광지는 기대를 안했기에... 왠지 관광객을 위한 장소는 별로 . 맥주박물관이니 어디어디관.. 요런곳 말이죠.. 그냥 맥주사다 마구 마시고 먹을게 여기저기 싸게 널려있는데 궂이 찾으러 다니기도 .. 정말 먹을것은 널렸으니... 숙소 앞 풍경입니다...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글로벌 맛집KFC에서 빙수같은 아이스크림 먹고.. 해안도시라 상당히 저렴하게 골목길에서도 손쉽게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네요. 이런 현대식 노점상이 거의 없고 길거리에서 대파 구워팔던 예전에 찾았을때와는 달리 대부분 노점상들이 매우 청결하고 먹을만합니다.. 한국에서 싸게 먹는 일이천원 하는..
청도(青岛) 맛보기 5째날 슬슬 숙소에 정이 붙어가네요.. 방청소해주는 아줌마랑도 친해지고.. 사실 청도가 관광을 할 만한 동네도 아니고.. 그냥 보이는대로 먹자가 목표였기때문에... 오오 .. 왠지 자유로와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기사식당 같은 곳 같습니다. 파이구미판집 골목같은데.. 이집만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국물에 밥말아 먹으니 맛있습니다.. 밥은 계속 공짜.. 드디어 와본 54광장... 저같은 배낭여행객에게는 그냥 구조물 이상의 의미는 없었지요..그냥 눈으로 한번 보고 밥먹으러.. 운소로 미식가 골목의 실망으로 그냥 까르푸 푸드코트에서 사먹는 밀가루면.. 정말 맛있었음 ㅠㅠ 진한 고기국물에 매콤한 맛.. 김수현 모델로 청도에서 밀고있는 카페베네.. 파리날립니다.. 여기서 두시간정도 때웠는데 손님 단 한명도 없었..
청도(青岛) 맛보기 4째날 어제 까르푸에서 장봐온 먹을거 아침에 일어나서 챙겨먹습니다. 몇번 먹다보니 전 월병이 참 맛있더군요 .. 소어산으로 버스타고 도착 중국인들은 평균 일년에 4잔정도 마신다는데.. 웬 커피숍이.. 저건 분명히 한국인을 타겟으로 오픈한 것이 분명하다 . ㅋㅋ 가격도 청도 시내가 잘 보이는 전망이네요 .. 그리 높지 않아 집들에 자세히 보입니다. 집들이 참 아기가지 한게 이쁩니다.. 역시 아파트가 안보이니 멋집니다.. 소어산구경후 이름모를 길거리에서 먹은 국물찜닭 같은건데 매콤달콤한게 기가막힙니다.. 어제먹은 대청화교자보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렴해서 더 맛있나? 뭐니뭐니해도 글로벌 맛집은 맥도날드? 잔교.. 힘들게 한참 걸어간것에 비하면... 지금 생각해보니 다음번에는 가지 않아도 될듯.. 다음에 잔교를 다시..
청도(青岛) 맛보기 3째날 벌써 3번째 날입니다.. 분주하게 남들 다가는 관광지 찾아다니며 몇번째날엔 뭐해야하고 뭘 먹어야 하고 어디어디를 가야하고 .. 이런 일정이 있는 여행을 가려면 패키지여행을 가야지 궂이 배낭여행을 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내 스타일대로 한가롭게 거닐며 배고프면 먹고 마시고싶을때 마시고 하는것이 나에겐 더 소중한 여행의 의미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아침에 여유롭게 골목길을 거닐며 주민들과 한마디씩 인사도 나누고.. 오늘 아침식사는 호떡과 풀빵 만두.. 여기 사람들은 아침을 대부분 간단하게 사먹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먹는걸 사왔습니다.호박호떡 2위안 소고기완자만두 2위안 고기들어있는 풀빵 3위안 야채고기말이같은게 5위안.. 네명이 아주 저렴하게 아침을 챙겨먹고.. 하수..
청도(青岛) 맛보기 2째날 드디어 둘째날.. 숙소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와 잠을 설치다 도저히 잠이 안와서 나와보니.. 길거리가 매우 분주하다.. 출근시간이니.. 일단 과일이라도 사려고 마트를 들렸는데.. 흐.. 저 맛있어보이는 닭을 먹지 못하니.. 저 간장에 끓인 달걀을 여기 사람들은 많이들 먹는거 같다.. 살짝 비린맛이 나긴 했지만 .. 저 담배문 아저씨가 중국사람들은 이걸 먹어서 건강하다고.. ㅡㅡ 다른 가격은 잘 와닿지 않았지만 과일가격만큼은 정말 싸다.. 숙소 창밖 풍경.. 아름답다 .. 그 유명한 찌모루 시장.. 입구쪽에 있는 인형부스가 제일 인상적이였고.. 나머진 그닥.. 대체 여기가 왜 . 왜... 왜.. 동대문가는게 훨씬 괜찮을것 골목길.. 너무 맘에 드는 풍경워낙 이런 골목길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사람사는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