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LL

(261)
TS140 드디러 왔다 이기분.. 정말... 189불에 저렴하게 구입한 TS140은 케이스가 예술임 일단 컴퓨터를 열고 8기가 두개 끼우고.. 구입해둔 하드도 장창하고 구조상 그래픽카드 길이에 간섭을 받기때문에 작은 사이즈에 저전력으로 뽑아야 한다.. 파워용량도 작기때문에...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10년만에 써보는 데스크탑 컴퓨터...
진주냉면 육전이 고명으로 유명한 진주냉면 드디어 맛보다 면은 생각보다 별로였지만 국물이 꽤 괜찮음.. 고기육수가 아니고 생선육수같은 느낌이다 . 비빔은 별로.. 비빔밥이었나. 그것도 시켰는데.. 그럭저럭...
GX85 구입하다 현존최강이라는 액션캠 X3000을 한참 사용하다가 사진이 너무 그리워 다시 들인 GX85동영상촬영을 좋아하다보니 항상 파나소닉으로 가게 된다.. 수동렌즈 낑구면 참 재미있다.. 생각보다 매우 훌륭한 화질을 보여준다 크롭이 제일 짜증나긴 하지만 동영상 정말 훌륭하다.. 손떨림방지기능에 놀람.. 화질은 전에 사용하던 LX100과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다..
로이스 포테이토칩 초콜렛 일본 여행갔다오는길에 동생이 꼭 사달라고 부탁했던 과자.. 포테이토칩에 웬 초콜렛인가... 뭔가 어울리지 않을 거 같은데.. 가격이 또 왜이리 비싼지... 일단 5개 구입.. 한국에 와서 먹어보니 정말 맛있다...
절대반지 반지전쟁 광팬이다보니 이런 아이템을 놓칠 수가 없당... 여거가지를 알아보다보니 텅스텐 반지가 변색이 없고 알러지걱정도 없다고 해서 구입했다.. 아마존에서 싸게 나온게 있어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사이즈 재기가 무척 어려웠는데.. 어떻게 주문은 했다도착후 착용해보니 치수가 너무 커서 실패.. 그냥 집에 던져져있음.. ㅜㅜ
롯데마트 큰치킨 이상하네.. 전엔 정말 싼맛에 맛있게 먹었는데.. 뭔지모르게 살짝 느끼하네..
MX377 무한잉크로 프린터에 날대를 달다.. 집에서 뒹굴던.. 프린터.. 마지막으로 프린터해본게.. 3년이 된거 같은데.. 무한잉크로 설치하니.. 보기엔 좀 그렇지만 이젠.. 맘놓고 마구 프린트 할 수 있다 예전에 무한키트 조립해서 끼우고.. 정말 번거로운 작업이었는데 요즘엔 간단하게 연결만 하면 되니... ㅎㅎ
간만에 조립해보는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으니.. I3에 ITX보드로도 충분할만큼 어느덧 나이를 먹으니 눈이 낮아졌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조립에서 가장 힘든부분은 써멀구리스 바르고 CPU쿨러 끼우기.. 대~충 조립하고 요즘엔 윈도우 설치도 빠르니.. 후다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