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ar (54)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형 맥프로에 SATA ODD 달기 옆판을 떼내고 SATA케이블 연결할 곳을 확인한다.. ODD_SATA라고 친절하게 표기내노았다. 잘 꽂는다 5.25인치 베이에 드라이브를 장착 IDE케이블 변환젠더를 낑구고 좁을줄 알았는데 그럭저럭 여유있게 조립된다.. 끝... 드라이버 다는시간보다.. 간만에 열어서 먼지청소하는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린다. 돈 더 모아서 블루레이로 사야되는데 ... 스카페이스 블루레이 초회한정판 펜탁스 istDS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5년전에 단종된 모델을 새것으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여 나와함께 수많은 나라를 돌아녔고.... 홧김에 서너번 바닥에 내동댕이처지기도 하고.. 뒷면 다이얼은 제멋대로 돌아가고.. 아이피스 고무는 아주 날아가고.. 급전이 필요할때 뽀쎄일 1순위.. 하지만 팔리지도 않고 사려는 사람도 없고.. 에이 그냥 쓰자 하고 중고장터로 업로드도 수차례... 이젠 팔생각도 없어지고. 어느덧 정이 들어 버렸다.. 빨간색 소프트버튼.. 이쁘지 않은가?? ... 사실.. 압정이다.. 핀부분을 자르고 양면우드락으로 붙였다.. 하판도 뜯어내고 먼지도 완전 말끔히 청소도 해주었다.. 사진중앙에 기억자 스프링같이 생긴녀석이 튀어나왔는데 어디붙어있는지 몰라 헤맸다.. 사진엔 없지만 상판도 뜯어서 청소해주었다.. 이제 이녀석을 조금 더 .. GH2+Pentax 50.4 GH1을 사용하다 핵펌후 쓰기에러와 몇달간 전쟁을 치른후 GH2 나오자마자 바로 갈아타버렸다 동영상성능 리뷰를보고... (현재 구입한지 한달이 되가는데 사진은 한 백컷 될라나 ㅡㅡ) 마이크로포서드용 바디의 가장큰 장점은 아답터를 사용해 타사의 웬만한 렌즈를 거의 사용할수 있다는것.. 최근엔 캐논AF가능한 아답터가 나왔다고 한다.. GH2는 여터껏 나온 바디중 가장빠른 AF성능이 달려있지만 나에겐 필요없는 기능이다.. 동영상위주의 사용자에겐 MF가 진리가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펜탁스의 발색을 좋아해 펜탁스 알파수동렌즈를 바디캡삼아 사용중이다.. 펜탁스알파50은 10만원도 안하는 가격이지만 여태껏 사용했던 렌즈중 가장 좋았던 렌즈중 하나이다.. 단점은 50mm가 필름환산 100mm가 된다는것.. 좋아하는.. GH2 질렀다.. 핵펌GH1으로 펌웨어와 씨름하기도 지치고.. 어쩌다 한번씩 터지는 쓰기에러.. 이젠 안녕... 동영상화질은 정말 좋다.. 시네마모드는 정말 압권.. 핵펌으로 40메가비트레이트 영상이.. GH2 20메가비트레이트만 못하니.. 코덱차이임이 분명하다..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위해 파컷과 2차전쟁 시작이구나.. GH1 - Pentax A50.4 완벽한 수동의 세계 렌즈색감만큼은 정말 맘에 든다.. 특히 인물에 강한 듯 하다.. 날이 추워 제대로 테스트할 시간은 없었지만.. 실내에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펜더 연습용 앰프 명기 이펙터 ibanez 튜브 스크리머... 연습용 기타... 비메이커지만 펜더오리지날픽업이 박혀있다 ㅋ 펜더 챔피언 300 앰프.. 가격대비 최고의 연습용 앰프가 아닐까.. 펜더기타엔 펜더앰프면 아주 맗은 생톤이 나온다.. 볼륨 딱 3까지만 올린다면... 밑층과 윗층,왼쪽,오른쪽집에서 초인종을 누를 것이다..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개조기 여러 기타를 잡아봤지만 결국 내손에 남는건 펜더다.. 개인적으로 나만의 사운드를 내기 위해 커스텀 하기도 펜더가 가장 좋았다.. Fender Standard... 깔끔한 색이 맘에 들어 구입했다.. 일단 픽가드를 뜯어낸다.. 따로 구입한 자게무늬 픽가드로 교체하기 위해.. 픽가드 교체하고 픽업도 원래있던 픽업을 존써 V60 으로 세개 다 교체.. 볼륨노브 3개도 교체.. 픽업 1개만 해도 얼마야 ㅜㅜ 바디뒤 스프링도 교체.. 무지막지 암질을 위해.. 분해하다 피도보고.. 강력한 튠업을 위해 헤드머신도 락킹헤드머신으로 교체.. 스퍼즐껀가??.. 기억이.. 튜닝도 편해지고 암질에도 까딱없다.. 무게때문에 서스테인이 아주 살짝 길어진다.. 살짝 헤드쪽 가공을 했다.. 스트랩락... 뭐 없다.. 던롭걸로.. 참..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