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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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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의 싸인을 받을 공을 구입했다 사실 야구에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지만 올해가 프로야구 창단 30주년인데 기념으로 프로야구의 레전드에게 싸인볼정도는 소장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근데 사인은 어떻게 받아야 하나....
폴길버트 피크 의외로 좋은 내구성.. (사실 기타연습을 많이 안해서일지도) 때문에 사용하고 내 손에 아주 잘 맞는피크 속주나 하모닉스 등에 유용하게 사용하기 좋은 모양이랄까..
젬베 잘가라 젬베야.. 넌 나의 짐이었어 ~ 밑에집에서 오바떨지만 않았어도 사랑받았을텐데 ..
아이폰 4S 그럭저럭 볼만한 카메라성능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정말 짱이다
맥프로를 여는일이 잦아졌다. 얼마전 교체했던 SATA_ODD와 호환성문제로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 설치문제로 기존 IDE_ODD까지 추가로 설치했다. 분해할때마다 안의 먼지청소가 더 오래 걸린다. 오래오래 버텨주길 바란다..
구형 맥프로에 SATA ODD 달기 옆판을 떼내고 SATA케이블 연결할 곳을 확인한다.. ODD_SATA라고 친절하게 표기내노았다. 잘 꽂는다 5.25인치 베이에 드라이브를 장착 IDE케이블 변환젠더를 낑구고 좁을줄 알았는데 그럭저럭 여유있게 조립된다.. 끝... 드라이버 다는시간보다.. 간만에 열어서 먼지청소하는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린다. 돈 더 모아서 블루레이로 사야되는데 ...
스카페이스 블루레이 초회한정판
펜탁스 istDS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5년전에 단종된 모델을 새것으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여 나와함께 수많은 나라를 돌아녔고.... 홧김에 서너번 바닥에 내동댕이처지기도 하고.. 뒷면 다이얼은 제멋대로 돌아가고.. 아이피스 고무는 아주 날아가고.. 급전이 필요할때 뽀쎄일 1순위.. 하지만 팔리지도 않고 사려는 사람도 없고.. 에이 그냥 쓰자 하고 중고장터로 업로드도 수차례... 이젠 팔생각도 없어지고. 어느덧 정이 들어 버렸다.. 빨간색 소프트버튼.. 이쁘지 않은가?? ... 사실.. 압정이다.. 핀부분을 자르고 양면우드락으로 붙였다.. 하판도 뜯어내고 먼지도 완전 말끔히 청소도 해주었다.. 사진중앙에 기억자 스프링같이 생긴녀석이 튀어나왔는데 어디붙어있는지 몰라 헤맸다.. 사진엔 없지만 상판도 뜯어서 청소해주었다.. 이제 이녀석을 조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