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ar (59) 썸네일형 리스트형 델 Dell poweredge T30 케이스 시트지 부착 집에서 굴러다니고만 있던 데스크탑 본체 T30.. 그리고 굴러다니고있던 시트지가 있어 그냥 함 부착해보기로 했다 은근히 이쁠 거 같기도 하고.... 자 이제 붙였으니 다시 장농으로.. 심심하니 별짓을 다해본다... 올림푸스 E420 손에넣다 후배가 구입하고 사용을 거의 하지않고 장농에서 꺼내준 카메라.. 진득한 색감도 맘에 들고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사진을 보여주었다. 2008년에 출시한 카메라인데.. 내가 가진 카메라중 비교적 최신기종이다 ㅜㅜ 이베이에서 구입한 델 5175 수령 이베이의 한 판매자로부터 싸게 풀린 델 5175.. 대부분 한국인이 구매자일듯 하다.. 그중 한명이지만 20만원정도의 금액으로 이정도로 구할 수 있다니.. 개인적으로 위도우탭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이번에도 충동에 못이겼다.. 예전 카우붐에서 구입한 T100TA부터 flex3 , 7340 , 중국산 보요탭부터 PIPO 태클라스크 .. 흠집하나 없는 그냥 새거다.. 폴리오케이스. 만월정도에 구입했다 합배송으로 주문했다. 전원 켜지지않는 문제가 있던 아수스 T100이 되살아나는바람에 당장 딱히 필요가 없어져 장농행.. 2인용 레트로 게임기 제작 결정판 지난번에 이케아테이블로 만들었던 게임기가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것도 느끼고 만들다만 외관때문에 보기도 좋지 않아 새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정말 시간 많을 타이밍을 잡고 드디어 작었시작.. 캐드로 도면부터 그리기 시작했다.. 집에서 놀고있는 24인치 모니터를 활용하여 2인용이 가능하게 하고 혹시나 모니터가 고장나더라도 다른 모니터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몇시간동안 도면을 그린후 목재 레이저 재단업체 이메일을 몇군데 보내 견적확인 후 결정.. MDF로 짜기로 했다.. 5만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MDF로 결정한건 결정적 실수다.. 레이저 재단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며칠을 밖에 놔둬도 안없어진다.. 특유의 냄새.. 건강에도 안좋을거 같은데.. 진짜 이럴줄 알았다면 돈 더주고 합판이나 원목으로 갈껄..... 라즈베리파이로 만든 레트로 게임기 라즈베리파이로 만든 고전게임런처.. 가장 기본적인 것게인적으로 캠핑에 취미를 가지려다보니 캠핑하면서 하면 잼있겠다 싶어서 테이블겸 게임기로 활용하기 위해 생각한 아이디어직소로 하면 편할텐데 일자로 맞추기가 쉽지않아 칼로 파냈습니다.. 안에 있는 종이는 재활용 해야하니 버리지 않습니다 24인치 모니터를 분해하여 AD보드를 적당한 곳에 위치하여 패널에 고정시킵니다. 대충 와꾸가 잡히는군요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 구멍을 내고.. 멋있게 보이려고 은색 시트지를 발랐습니다. 스타트와 셀렉트버튼은 옆으로 빼냅니다. 버튼밑 안쪽에는 어마어마한 촉수괴물이 살고있지요... 외부로 전원을 빼줍니다. 위에다 5T짜리 아크릴을 깔고 테이블용도로도 사용하려 했으나 모니터가 너무 꾸진TN패널이라 각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ㅜ.. 파나소닉 초광각렌즈 7-14mm 4 한때 100만원이 넘어가는 파나소닉 마포 최고의 고가렌즈였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 보니 가격이 반토막이 나있어 냉큼 구입.. 옛날 꿈의 렌즈를 구입 어린이처럼 스티커 붙이는걸 좋아하다보니.. 카메라에도 온통 스티커 ㅎㅎ 동영상에서 크롭이 되는 GX85 7-14를 마운트해주니 꽤 맘에 드는 광각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렌즈알이 튀어나온게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다..후드가 있어 괜찮긴 하지만.. 2002년 소니 디카를 샀을때 딸려있던 소니스트랩 15주년 됨... ㅊㅋㅊㅋ LG V20 도착했다 2년가까히 사용하던 샤오미 홍미노트2가 드디어 맛이 가는 바람에 구입한 폰마침 블루투스스피커와 케이스,배터리팩등 기프트팩 행사중이라 딱 맞춰 구입.. 알뜰폰이라 기기값 31만원에 ㅎㅎ 사실 최신폰이라는거 이외 아무런 사전정보도 없이 구입했는데.. 2년가까히 별로 안좋은 홍미2를 사용하다 보니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드네.. 기대이상의 화질이다.. 일상 스냅용도로서 손색이 없다.. 한 10년전 똑딱이화질정도... 굿굿 한동안 푹빠져 쓸듯.. 아이폰 3GS 수리하다 집에서 놀고있는 3GS2 고쳐서 엠피쓰리 플레이어로 활용해볼까 하고 켜봤는데 배터리가 부풀어오르고 홈버튼도 잘 눌려지지 않아알리에서 홈버튼과 배터리를 주문했다.. 한두달 걸쳐 도착한 배터리와 홈버튼... 오자마나 같이 동봉되어있는 분해툴을 이용해 분해..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 역시 배터리가 부풀어올랐다.. 아이폰이 화이트라 아무생각없이 화이트로 주문했는데 홈버튼은 블랙으로 주문했어야 했다.. 화이트 홈버튼도 꽤 어울리네.. 배터리와 홈버튼이 교체되니 꽤 괜찮네.... 근데 배터리가 생각보다 많이 못가네... 하루감.. 사용잘 하고 밤에는 중전해야 하는... 쩝... 막상 수리해놓으니 안쓰게 됨 ㅋㅋㅋ 이전 1 2 3 4 5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