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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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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2+Pentax 50.4 GH1을 사용하다 핵펌후 쓰기에러와 몇달간 전쟁을 치른후 GH2 나오자마자 바로 갈아타버렸다 동영상성능 리뷰를보고... (현재 구입한지 한달이 되가는데 사진은 한 백컷 될라나 ㅡㅡ) 마이크로포서드용 바디의 가장큰 장점은 아답터를 사용해 타사의 웬만한 렌즈를 거의 사용할수 있다는것.. 최근엔 캐논AF가능한 아답터가 나왔다고 한다.. GH2는 여터껏 나온 바디중 가장빠른 AF성능이 달려있지만 나에겐 필요없는 기능이다.. 동영상위주의 사용자에겐 MF가 진리가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펜탁스의 발색을 좋아해 펜탁스 알파수동렌즈를 바디캡삼아 사용중이다.. 펜탁스알파50은 10만원도 안하는 가격이지만 여태껏 사용했던 렌즈중 가장 좋았던 렌즈중 하나이다.. 단점은 50mm가 필름환산 100mm가 된다는것.. 좋아하는..
GH2 질렀다.. 핵펌GH1으로 펌웨어와 씨름하기도 지치고.. 어쩌다 한번씩 터지는 쓰기에러.. 이젠 안녕... 동영상화질은 정말 좋다.. 시네마모드는 정말 압권.. 핵펌으로 40메가비트레이트 영상이.. GH2 20메가비트레이트만 못하니.. 코덱차이임이 분명하다..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위해 파컷과 2차전쟁 시작이구나..
GH1 - Pentax A50.4 완벽한 수동의 세계 렌즈색감만큼은 정말 맘에 든다.. 특히 인물에 강한 듯 하다.. 날이 추워 제대로 테스트할 시간은 없었지만.. 실내에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펜더 연습용 앰프 명기 이펙터 ibanez 튜브 스크리머... 연습용 기타... 비메이커지만 펜더오리지날픽업이 박혀있다 ㅋ 펜더 챔피언 300 앰프.. 가격대비 최고의 연습용 앰프가 아닐까.. 펜더기타엔 펜더앰프면 아주 맗은 생톤이 나온다.. 볼륨 딱 3까지만 올린다면... 밑층과 윗층,왼쪽,오른쪽집에서 초인종을 누를 것이다..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개조기 여러 기타를 잡아봤지만 결국 내손에 남는건 펜더다.. 개인적으로 나만의 사운드를 내기 위해 커스텀 하기도 펜더가 가장 좋았다.. Fender Standard... 깔끔한 색이 맘에 들어 구입했다.. 일단 픽가드를 뜯어낸다.. 따로 구입한 자게무늬 픽가드로 교체하기 위해.. 픽가드 교체하고 픽업도 원래있던 픽업을 존써 V60 으로 세개 다 교체.. 볼륨노브 3개도 교체.. 픽업 1개만 해도 얼마야 ㅜㅜ 바디뒤 스프링도 교체.. 무지막지 암질을 위해.. 분해하다 피도보고.. 강력한 튠업을 위해 헤드머신도 락킹헤드머신으로 교체.. 스퍼즐껀가??.. 기억이.. 튜닝도 편해지고 암질에도 까딱없다.. 무게때문에 서스테인이 아주 살짝 길어진다.. 살짝 헤드쪽 가공을 했다.. 스트랩락... 뭐 없다.. 던롭걸..
아이패드 벌써 몆달째 내 손을 떠나가본적이 없는.. 모든 업무를 이녀석으로 소화했다..
폭풍간지 바이킹 오슬로에 한 가게에서 우연히 보자마자 구입했던 바이킹 피규어.. 비슷한 모양의 관우를 깨먹은 기억에 애지중지 가지고왔던..
짝퉁기타에 펜더데칼을.. 이런말이 있다.. 최고의 기타업글은.. 픽업교체도 아니고.. 앰프업글도 아니고... 펜더데칼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처음에는 이렇게도 했다..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 작업을.. 조금 더 기타에 애착을... 부착할면을 깨끝이 한뒤.. 전사용지에 프린트를 한다.. 비싸고 어렵게 구한 전사지라 꽉꽉채워 프린트 ㅋㅋ 잘 오려서.. 윗면에 크리스탈코팅스프레이로 살짝.. 물에 살짝 담궈 전사지 종이부분과 분리될때까지 불린다.. 기타에 잘 고정한되.. 살짝 말렸다가 헤어드라이어로 수분을 완전히 말려버린다.. 완성 !!!!! 이젠 기타소리가 완전히 달라져있을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