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255) 썸네일형 리스트형 뉴질랜드 - 지금은 마약이 되어버린 파티필스 (Party pills) 일명 파티필스 .. 뉴질랜드에서 참 인기 아이템.. 시내 곳곳에 제품 광고 포스터가 붙어있었지요.. 파티하면서 술을 마시지 못하거나 비싼 술을 마시지 않고도 술취했을때 가장 기분좋은 순간으로 만들어준단 것인데.. 그러니까 한마디로 최음제 입니다. 동네 슈퍼에서도 팔았기 때문에 여러번 먹어보았지만 그다지 큰 효과가 없더군요.. 일반적으로 차지.. 훨씬 강력한 랩터.. 더 강한것들도 있었지만 .. 이것저것 술마시면서 장난으로 먹어보기도 했었죠.. 신기하기도 해서 한국올때 엄청 사들고 와서 친구들 나눠줄려고 했는데.. 혹시 먹고 잘못되면 큰일날까봐 그냥 창고에 처박아 두고 얼마후... 뉴질랜드 및 전세계에서 이 제품을 신종마약으로 선포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헐.. 얼마전에 버젓이 인천공항으로 엄청 싸들고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다운타운 풍경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있었을때 사진들 벌써 꽤 오래전의 시간이 되었네요 그런사람 많겠지만 일본친구들하고 주로 놀았네요.. 이때 일본어좀 배워놀걸.. 도시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트램이 마침 지나가네요.. 크라이스트 처치의 상징중의 하나이지요 나무가 어마어마합니다.. 정말 큰나무 많아요.. 저사람이 탐험가 쿡선장이었나.. 기억이.. 모자이크 하니 무섭.. 시내 녹지가 많아 여기 살면 한가하게 공원에서 많이 놀게 됩니다.. 평일.. 금요일 저녁만 되면 개떼들처럼 사람들 쏟아져 나옵니다.. 시끌벅적 술취한 사람들도 많고.. 어.. 버스에 쓰레기통이 있었나?? 처음봄 여름에 저기 누워서 자고 일어나보니 .. 저때가 밤 10시정도 되었을겁니다.. 여름 낮 참 길죠 지진이 일어나기 전이네요.. 완전 부서져서 복구중인 대.. 뉴질랜드 남섬 여행후기 - 풍경사진으로 보는 남섬여행 3 (마지막) 뉴질랜드는 정말 멋진 풍경을 가진 나라입니다.. 여기서 지낼때는 일상적으로 여행을 다니느라 사진으로 남긴다는것에 별로 신경쓰지 못했는데.. 신경써서 찍은 사진이 아닌 그냥 스냅으로 막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들 뿐이라 이렇게 포스팅 할거 같으면 제대로 사진좀 많이 남겨놓을걸.. ㅎㅎ 다음엔 뉴질랜드 북섬 사진 올리겠습니다.. 뉴질랜드는 하늘이 참 낮다는 생각을 많이 한거 같습니다.. 별도 크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참 밤이 멋지더군요... 사진은 없지만.. 구름이네요.. 해질즈음 혼자 운전하면서 저런 풍경을 만나면 참 기분 좋아집니다.. 테카포 호수입니다.. 남섬에서도 꽤 유명한 풍경중 하나입니다. 멀어서 귀찮아 하고 저 멋진 성당을 가보지 않았네요... 아오 ... 크라이스트처치 - 아름다운 야생공원 윌로우뱅크를 가다 크라이스트처치 내에 있는 야생공원입니다... 인공적이지않은 야생동물원 입니다.. 입구입니다 마오리 관련된 기념품도 팔고... 입구에 들어서면 기념품들을 많이 팔고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상징 키위새 박제도 있네요.. 입구로 들어가자 캥거루가 고독을 즐기고 있네요 닭이 있네요.. 닭이... 아기오리가 옆으로 누워 자고있길래 잡았는데... 죽어있네요.. 우아한 백조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아름답습니다... 역시 .. " 아름다운것들은 나에게 관심이 많아... " 근데 다가오더니 마구 공격합니다.. !!!! 저 .. 액자를 젖히면 거울이 있습니다 ... ㅋㅋㅋ 이곳의 모토인거 같습니다.. 나무로 만든 작은 통나무집들도 많고 .. 엄청 큰 나무도 많고.. 길도 이쁘게 만들어놨는데...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네요.. .. 뉴질랜드 남섬 여행후기 - 풍경사진으로 보는 남섬여행 2 뉴질랜드의 대부분의 도로는 1차선입니다. 주행중 차 세울대 주의하셔야 합니다. 중간중간에 운전하다가 멋진 풍경이 많아 중간에 차를 많이 세우게 되더군요 .. 사진 찍으려고요.. 자연보호가 아니고 그냥 자연 방치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뷰입니다.. 호수 정말 많습니다.. 연여 양식을 많이 하느거 같던데.. 그래서 그런지 낚시하기 정말 좋은 나라 .. 뉴질랜드 남섬 여행후기 - 풍경사진으로 보는 남섬여행 1 뉴질랜드 남섬만 몇달동안 7차례 여행했습니다.. 7차례 여행하면서 골몰골목 훑어보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위험한 순간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과속으로 몇차례 경찰에게 잡혀 딱지도 끊어보고 과속으로 주민의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과 추격장면을 만든적도 있고.. (경찰차 엄청나게 빠릅니니다.. 180킬로로 달리고 있는데 순식간에 따라잡네요) 그리고 수십차례 토끼와 새끼양 새 사슴등 수십마리의 동물이 차로 뛰어드는 바람에 차로 치어 죽게 했네요.. 밤에 토끼등이 수백마리가 도로위에서 놀고있고... 가끔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보고 따라오기도 하고.. 저는카메라보다 눈으로 먼저 즐기다보니 여행한 기간에 비해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풍경을 만나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사진부터 주르륵 연사로 찍어대고 가버리고.. 셀카로 자신.. 오클랜드로 무전여행을 가다 2 오클랜드 한복판에 있는 알버트 파크입니다.. 무전여행 하면서 가장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습니다. 어느날은 아침에 와서 저녁까지 공원에서 있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저 할머니가 뭐라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공원에서 가만히 앉아서 아이들 노는것도 보고 ... 아주마들이랑 수다떨거나.. 어린아이들과 크리켓도 해보고.. 벤치에서 자기도 하고.. 배고프면 버거사와서 먹고.. 밤에는 노숙자랑 수다고 떨고.. 그당시에는 참 한심하게 생각했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정말 좋은 경험 했죠 참 조용하고 깨끗한 도시입니다 한국에 이제 없는 웬디스버거.. 며칠재 계속 걸어댕기고 지내니 발바닥이 전부 터졌네요.. 정말 수박 겉핥고 오는 기분..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거의 일주일동안 오클랜드 다운타운을 걷기만 하.. 뉴질랜드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가 인상적입니다... 이전 1 ··· 27 28 29 30 31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