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26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10-07-Dongas club with sister 야식 치킨버거 만들기 한밤중에 배가 너무 고프고. 현기증까지 날정도.. 가슴살을 알맞게 썰어서 전분에 절여놓는다.. 후추로 뿌리고.. 1시간정도 재워놓고 기름을 달군다.. (사실 한 5분 재웠나?) 빵을 준비하고.. 전분에 절인 닭을 빵가루 묻혀 튀긴다.. 기름은 카놀라 추천.. 온도는 모른다.. 그냥 중간불이다.. 젓가락으로 쿡쿡 구멍내가며 튀긴다.. 속까지 잘 익히기 위해서.. 양배추 썰어넣고 마요 넣고.. 치즈도 넣고.. 생각외로 아주 간단히 만들어먹을 수 있다.. 아이패드 벌써 몆달째 내 손을 떠나가본적이 없는.. 모든 업무를 이녀석으로 소화했다.. 2009-12-30-Jungho's November 폭풍간지 바이킹 오슬로에 한 가게에서 우연히 보자마자 구입했던 바이킹 피규어.. 비슷한 모양의 관우를 깨먹은 기억에 애지중지 가지고왔던.. 추억의 열쇠고리 분명 어릴적 가지고 있었던거 같긴 한데..신발사면 주는거였나?? 연결고리가 부러질까봐 사용은 못하겠다 야화 엔딩보다.. 이 게임을 구입할 당시.. 97년 정도로 기억되는데.. 하도 맞아죽어서 포기했던 게임.. 하지만.. 어제 다운받자마자.. 2시간도 안되서 엔딩을 봐버렸다... 이렇게 쉬웠나?? ㅡㅡ 엔딩장면.. 아이패드로 돌려본 도스게임들 스페이스퀘스트4... 게임하면서 처음으로 머리카락 곤두섰던.. 조작이 안되네..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서 실행해야 한다.. 옛날 도스와 똑갈다.. 엘비라.. 밤에 식은땀흘리며 했었던 게임.. 너무 어려워서 메뉴얼을 보고 엔딩을 봤었던.. 아주 디테일한 시체표현이 당시 너무나 충격적이었던 게임.. 장님문지기...몇년만이냐?.. 예전엔 거의 안맞고 다 쓸었던 녀석들이었는데.. 테스트삼아 2가지 돌려보았는데 정상작동..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