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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좀 다녔다고 차가.... 무슨 발로만든차도 아니고... 비오는날 30분정도 주행후... 여태 접촉사고나 흠집없이 다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바람좀 불면 범퍼날아갈지도..
20년만에 들린 초등학교 방배동에 왔다가 들린 초등학교.. 학교앞 문방구는 하나빼고 그대로 있구나...
서대문형무소를 가다 새로 구입한 GH1의 사진성능도 궁금하기도 하고.. 상추가 안가봤다기에 바로 출발..
우뢰매 초대권 이곳 저곳.. 경매에 다니고.. 오래된 시골 초등학교 뒤지고.. 오래된 지방 헌책방들 다니고.. 고물상에도 말하며 다니고.. 요즘 틈만 나면 지방을 갔다오며 보내고 있다.. 일종의 보물찾기
파나 GH1 지르다 왠만하면 카메라를 사지 않기로 했는데.. 파나소닉 GH1 .. 이녀석은 워낙 괴물이라 주저할 수 없었다.. 솔직히 사진은 쓸만한 똑딱이 수준.. 무지막지한 동영상 기능 끈질긴 추적으로 해킹이 가능한 작년출고된 녀석으로 어렵게 구했다.. GH2가 출시를 앞두고 있고 작년 초에 출시된 거라.. .. 많이 가격이 떨어져 있었다.. 아무튼 .. GH1 ..해킹으로 동영상 기능을 어마어마하게 향상시켜버릴 수 있으니.. 원래 동영상 스펙은 1080p 17M 비트레이트이나.. 이것을 1080p 54M 비트레이트로 .. 한마디로 3배이상 화질이 좋아진다는 말이다.... 게다가 720p 60프레임까지.. ㅎㅎ 일본 내수시장에만 풀린 제품이라 일본어밖에 지원 안하지만.. 해킹으로 한글메뉴도 가능하다.. 써드파티 배터리 가..
Fender Stratocaster 내 보물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내맘대로 조합해 개조한 기타 일년에 열번도 안꺼내는거 같다.. 조심스레 되도않은 연주 한번 해주고.. 조심스럽게 한번 닦아주고.. ㅎㅎ
Pentax 50mm 1.4 A 선예도 하나만큼은 최강렌즈가 아니던가.. 수동 명렌즈다.. 하지만 문제는 IST-DS의 뷰파인더가 너무 작아 포커스 맞추기가 너무 어렵다..
모든 동영상 다시 편집 참 많이도 쌓였다.. 조금씩.. 조금씩.. 벌써 4년이 되어가는데.. 편집하면서 돌아보니 정말 소중한 자료들이다.. 그동안 720p로 모조리 재 인코딩해서 사용중인데.. 약간의 화질 열화때문에 1080i 로 다시 모조리 캡쳐받아 편집 할 생각이다.. 테잎은 총 39개.. 캡처받는 시간만 39시간이 걸린다는 예긴데... 편집시간과 1080i로 파일로 내보내기는 시간이 더해지면 족히 몇달은 걸릴 수도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얼마전 사진 정리하느라 상당한 시간을 컴퓨터 앞에 있었는데.. 이번엔 더 오래 있을 거 같다.. ㅎㅎㅎ 한숨소리가 들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