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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톡홀름 숙소를 찾아 제가 제일 가보싶은 나라였던 스웨덴.. 단지 가고싶은 나라 외엔 없었습니다 뭐가 유명하고 어디어디가 볼만하고.. 그냥 아무런 계획도 없이.. 심지어 어디에 붙어있는지 제대로 모르고 ... ㅎㅎ 스톡홀름 공항에 도착하니 어떤 사람들이... 아마 국왕과 왕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스웨덴에 왕이 있구나.. 생각해봅니다.. 사람들이 영어를 대부분 잘하고 잘 알아듣습니다.. 쉽게 다운타운으로 가는 공항버스를 타면 중앙역까지 데려다줍니다.. 자 이제 뭐하지.. 하고 일단 예약해둔 숙소로 걸어갑니다. 대충 공항에서 공짜로 얻은 지도로 보고 찾아가지만.. 타고난 길치에 방향치라.. 숙소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상점이 많은걸로 봐서 스웨덴은 유리공예가 발전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참 이쁘게 잘 만들었습..
서오릉 풍경
옥상에의 풍경
해가지는 풍경
스카페이스 블루레이 초회한정판
jungho in bathroom
펜탁스 istDS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5년전에 단종된 모델을 새것으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여 나와함께 수많은 나라를 돌아녔고.... 홧김에 서너번 바닥에 내동댕이처지기도 하고.. 뒷면 다이얼은 제멋대로 돌아가고.. 아이피스 고무는 아주 날아가고.. 급전이 필요할때 뽀쎄일 1순위.. 하지만 팔리지도 않고 사려는 사람도 없고.. 에이 그냥 쓰자 하고 중고장터로 업로드도 수차례... 이젠 팔생각도 없어지고. 어느덧 정이 들어 버렸다.. 빨간색 소프트버튼.. 이쁘지 않은가?? ... 사실.. 압정이다.. 핀부분을 자르고 양면우드락으로 붙였다.. 하판도 뜯어내고 먼지도 완전 말끔히 청소도 해주었다.. 사진중앙에 기억자 스프링같이 생긴녀석이 튀어나왔는데 어디붙어있는지 몰라 헤맸다.. 사진엔 없지만 상판도 뜯어서 청소해주었다.. 이제 이녀석을 조금 더 ..
GH2+Pentax 50.4 GH1을 사용하다 핵펌후 쓰기에러와 몇달간 전쟁을 치른후 GH2 나오자마자 바로 갈아타버렸다 동영상성능 리뷰를보고... (현재 구입한지 한달이 되가는데 사진은 한 백컷 될라나 ㅡㅡ) 마이크로포서드용 바디의 가장큰 장점은 아답터를 사용해 타사의 웬만한 렌즈를 거의 사용할수 있다는것.. 최근엔 캐논AF가능한 아답터가 나왔다고 한다.. GH2는 여터껏 나온 바디중 가장빠른 AF성능이 달려있지만 나에겐 필요없는 기능이다.. 동영상위주의 사용자에겐 MF가 진리가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펜탁스의 발색을 좋아해 펜탁스 알파수동렌즈를 바디캡삼아 사용중이다.. 펜탁스알파50은 10만원도 안하는 가격이지만 여태껏 사용했던 렌즈중 가장 좋았던 렌즈중 하나이다.. 단점은 50mm가 필름환산 100mm가 된다는것..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