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ar/Guitar (11) 썸네일형 리스트형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개조기 여러 기타를 잡아봤지만 결국 내손에 남는건 펜더다.. 개인적으로 나만의 사운드를 내기 위해 커스텀 하기도 펜더가 가장 좋았다.. Fender Standard... 깔끔한 색이 맘에 들어 구입했다.. 일단 픽가드를 뜯어낸다.. 따로 구입한 자게무늬 픽가드로 교체하기 위해.. 픽가드 교체하고 픽업도 원래있던 픽업을 존써 V60 으로 세개 다 교체.. 볼륨노브 3개도 교체.. 픽업 1개만 해도 얼마야 ㅜㅜ 바디뒤 스프링도 교체.. 무지막지 암질을 위해.. 분해하다 피도보고.. 강력한 튠업을 위해 헤드머신도 락킹헤드머신으로 교체.. 스퍼즐껀가??.. 기억이.. 튜닝도 편해지고 암질에도 까딱없다.. 무게때문에 서스테인이 아주 살짝 길어진다.. 살짝 헤드쪽 가공을 했다.. 스트랩락... 뭐 없다.. 던롭걸.. 짝퉁기타에 펜더데칼을.. 이런말이 있다.. 최고의 기타업글은.. 픽업교체도 아니고.. 앰프업글도 아니고... 펜더데칼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처음에는 이렇게도 했다..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 작업을.. 조금 더 기타에 애착을... 부착할면을 깨끝이 한뒤.. 전사용지에 프린트를 한다.. 비싸고 어렵게 구한 전사지라 꽉꽉채워 프린트 ㅋㅋ 잘 오려서.. 윗면에 크리스탈코팅스프레이로 살짝.. 물에 살짝 담궈 전사지 종이부분과 분리될때까지 불린다.. 기타에 잘 고정한되.. 살짝 말렸다가 헤어드라이어로 수분을 완전히 말려버린다.. 완성 !!!!! 이젠 기타소리가 완전히 달라져있을꺼다 !!! Fender Stratocaster 내 보물 펜더 스트라토캐스터...내맘대로 조합해 개조한 기타일년에 열번도 안꺼내는거 같다.. 조심스레 되도않은 연주 한번 해주고.. 조심스럽게 한번 닦아주고.. ㅎㅎ 이전 1 2 다음